리팟 론칭 기획 마지막 세션입니다. 자문단을 모아놓고 끝없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민감할 수 있는 질문까지 거침없이 물었습니다. 리팟이 이슈가 되고 있는 지금, 패널들이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질문과 대답, 그리고 토론의 연속. 김용한 대표가 직접 참석해 직접 의견의 내고 의사들의 조언에 귀기울렸습니다. 리팟이 발전 가능성이 많은 장비인 이유입니다. 참고로 질문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었습니다. 소모품은 왜 있냐? 회사 입장에서는 필요하겠지만 유저 입장에서는 꼭 필요하지 않은 소폼품은 반갑지 않다. 게다가 요즘은 소모품이 필요한 이유를 따로 만드는 것 같기도 하다. 기존의 흑자 치료에서 크게 차이가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