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문형진 부사장은 미용 병원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의사 출신 경영자이다. 의사로 활동하던 시절에도 유명 필러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던 그는 두 가지 일 중 하나를 선택했고, 이제는 완전한 비즈니스맨으로 일하고 있다. 물론 업무는 의료 및 의료기기 등과 관련한 일이다. 임상의로서의 경험을 제품을 만드는 데 십분 활용하고 있고,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바이리즌이다. 누구보다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바이리즌 론칭이 갖는 의미를 잘 아는 바, 제품의 탄생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스킨부스터 시장의 전망, 바이리즌의 가능성, 아울러 의사에서 경영인으로 거듭난 그의 인생 이야기도 살짝 덧붙였다. 바이리즌을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