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떤 이유로 구매하셨나요? 작년에 데모해보고 올해 1월에 개원하면서 구매했다. 일단 피코 레이저치고 가격이 괜찮은 편이고 개인적으로 장비 크기를 중요시한다. 임대료가 비싼 곳에서 개원하다보니까 자리만 먹고 있는 장비를 싫어한다. 그렇게 가격과 크기가 중요했다. 기술적으로는 DOE 핸드피스가 깊이 조절이 가능한 점, 핸드피스가 여러 개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임상적으로는 구매하기 전에 여러 장비를 다 데모해봤다. 직원들 모아서 문신, 흑자 등을 해봤는데 다 잘 되더라.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적응증은? 색소 문신 등 다양하게 쓴다. 기미에 피코 토닝, 흑자에 피코 532, 모공 흉터, 눈가주름에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