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봄이 저물고 여름이 시작되는 어느 날 밤, 서아송피부과 서석배, 메종프리베의원 오명진, 일산 메이린의원 김형문 원장이 가벼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맥주 한 잔과 함께 자연스럽게 나온 이야기는 바로 요즘 핫한 ‘쥬베룩’. 세 사람은 스티뮬레이션 시장은 급속도록 커질 것이고 그 대표주자가 쥬베룩이라고 동의했습니다. 심지어 쥬베룩이 필러 시장을 대체할 수도 있다는 얘기도 조심스럽게 나왔습니다. 오명진 원장의 쥬베룩을 이용한 귀 뒤쪽 치료 이야기, 통증 컨트롤 이야기, 수화 방법 등 약간의 취기가 솔직한 이야기를 토로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럼 엿들어보시죠! 서석배: 안녕하세요. 올해 초 오명진 원장님의 쥬베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