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dle RF를 이용한 미용 시술은 13년 전, 제이시스메디칼의 인트라셀로 본격 시작되었다. 당시만 해도 독특했던 이 시술은 한국에서 발전을 거듭해 세계 시장에서 유행하고 있을 정도로 다양한 적응증으로 미용 시장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인트라셀은 현재 포텐자라는 브랜드로 진화,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어떤 분야에서 최초로 시작했다는 건 그 자체로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 하지만 최초 이후에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건 더욱 어려운 일이다. 최근에 포텐자는 비침습팁을 출시하면서 또 한 번 새롭게 거듭나고 있고, 지난 1월 15일 ‘포텐자 심포지엄 2022’을 개최했다. 가천대학교 의과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