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구 원장은 한국에서 ‘장비를 가장 많이 사는 의사’로 유명하다. 하지만 김종구 원장은 단순히 ‘많이 구매하는’으로만 설명할 수 없다. 그는 미용 장비를 가장 많이 연구하고, 심지어 사랑하는 의사라고 하는 편이 낫다. 김종구 원장은 하나의 장비를 회사에 알려준 대로만 쓰는 법이 없다. 오랜 시간, 이리저리, 이모저모, 굳이 안 해도 될 것은 곳에, 사용해보고, 업체에서 미처 생각지도 못한 적응증을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그는 한국의 대표 High end User이다. 천안 오라클피부과 김종구 원장 "끝까지 가보는 유저, 그런 거 아닐까요?" M.A.: High end Users는 어떤 사람이라고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