튠은 언제 사셨나요? 튠은 구매한 지는 두 달 정도 되었다. 울쎄라, 써마지FLX, 인모드, 거기에 튠이 들어가게 된 것이다. 슈링크나 브이맥스도 있다. 브이맥스는 소모품 안 들어가는 초음파로 무빙 방식이다. 가성비 좋게 다른 장비와 컴바인 해서 하는 제품이다. 슈링크는 가격 때문에 그렇다고 치고, 리프팅을 대표하는 네 가지 장비를 다 지고 있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일단 초음파냐 고주파냐로 분류할 수 있다. 인모드, 써마지FLX라는 고주파 장비에다 초음파인 울쎄라로 꾸려나가다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 튠이 고주파 중에서 좀 좋겠다 싶었다. 인모드는 오픈할 때부터 사용해왔다. 5년 이상 써왔는데, 즉각적인 효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