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Anatomy 2021.12.14 21:24:00

오드리의원 김정수, 피코슈어, 흡광도 높은 숏 펄스가 필요한 이유!

취재/유인홍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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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슈어는 언제 구매하셨나요? 한 달 정도 되었다. 그래도 많이 사용했다. 우리 병원에 토닝이 하루에 40개 있는데, 저 혼자 다 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많이 썼다. 효과면에서 피드백을 바로 바로 받는다, 환자들이 모공이나 피부결 결과도 만족스러워한다. 현재 레블라이트와 피코플러스를 이용해 색소 치료를 하고 있는데, 한계에 부딪혀 색소에 특화된 숏 펄스 레이저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피코슈어를 들여놓았다. 어떤 한계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구체적으로 기저층에서 올라오는 옅은 기미의 치료나, PIH가 생겼을 때 빠지는 속도, 오타모반 등의 치료 속도 면에서도 좀 느리다. 피부에 먹는 데미지가 1064nm는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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