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학술대회는 융합이 주제, 해외로 진출하는 학회 될 것”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는 2004년 창립, 가장 오래된 미용 학회이다. 12월 10일에는 27차 추계학술대회가 열리는데, 이 학회의 오욱 회장(삼성필의원 원장)은 임원들의 요구로 연임을 하고 있을 정도로 학회를 잘 이끌고 있다. 학회의 창립 취지는? 처음엔 탈모를 주제로 시작한 학회로 탈모 시장을 활성화해보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학회를 진행하다 탈모만 진료하는 병원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회원들의 니드를 충족하기 위해 여러 미용 분야를 다루기 시작했다. 1년 전부터는 성형 수술 분야도 다루고 있는 상황이다. 다른 학회와의 차별점은? 사실 현재의 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