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에서 미용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영진 원장입니다. 펜데믹이 막 시작할 때인 작년 3월경에 개원해, 지금까지 고군분투하며 운영하고 있다고. 오블리브의원의 색소 치료는 미인레이저가 중심입니다. 여기에 클라리티, Er:glass 레이저, 그리고 나중에 포텐자를 추가했다고 합니다. 미인레이저를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sub pulses 때문입니다. 6pulses가 있다는 게 가장 크다. 그리고 출력이 높게, 안정적으로 나온다는 게 장점이고 핸드피스가 다양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라고 합니다. 박영진 원장은 미인레이저 강한 출력을 안전하게 쓸 수 있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single pulse로 했을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