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22.06.15 23:11:00

나만의 서재, 오래 머물고 싶은 병원! 오블리브의원

취재/유인홍 편집장

송도의 오블리브의원의 병원 컨세브는 '나만의 서재 같은 병원'입니다. 진료 받고 시술 받으러 오는 곳이라기보다, 편안한 시간에 책 한 권과 커피 한 잔을 하며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는 의미입니다. 오블리브의원 박영진 원장은 이러한 컨셉트의 병원을 구현하기 위해 인테리어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물론 환자들 반응이 좋습니다. 굳이 시술이 없더라도 들러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평입니다. 여기에 아름다움을 가꾸는 고민을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점이 추가됩니다. 오블리의원의 인테리어를 살짝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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