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21.09.13 22:29:00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Open! 김영구 원장 ② 독립한 이유는?

취재/유인홍 편집장

#김영구
대한의학레이저학회 김영구 이사장님과는 꽤 오랫동안 인연을 맺었습니다. 신촌 연세스타피부과를 찾으면 언제가 따뜻한 웃음으로 맞이해주는 분이었습니다. 아마도 원장님은 어떤 누가 와도 똑같이 인자한 웃음으로 환영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김영구 원장님의 인품을 엿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일화를 소개하자면, 2011년, 연세스타피부과가 확장 이전할 때 축하의 의미로 작은 ‘서양난’을 보냈습니다. 그럴 때 인테리어에 맞지 않거나 아니면 관리 소홀로 병원에서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원장님은 진료실 옆에 난을 두고 고이고이 길러서, 이번 개원을 할 때 가져오셨답니다. 그리고 뵐 때면 항상 ‘지금도 잘 자란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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