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미용 병원 의사들이 직접 화장품을 만들어 자신만의 브랜드를 론칭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병원용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여기, 20년 동안 병원용 화장품에만 전념하고 있는 CEO가 있습니다. 이엔코스 이수혜 대표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엔코스는 400여 개의 피부과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병원용 화장품 전문 회사입니다. 여기서 만든 화장품 브랜드만 5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수혜 대표는 생산하는 화장품 종류가 이렇게 많은 데 대해 “각 병원과 의사의 니즈가 가장 적합한 제품을 만들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 종류가 늘어났다”라고 합니다. 사실 많은 종류의 브랜드를 한꺼번에 운용하는 일은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