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었습니다. ‘대면’을 좋은 점을! 비록 마스크로 가린 얼굴에 인원도 15명으로 최소화했으며 테이블당 4명만 앉을 수 있게 했지만, 직접 얼굴을 맞대는 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게 사람 사는 일이고 비즈니스라는 사실을 한동안 잊고 있었습니다. 봄부터 대형 학술대회가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더니, 각 업체의 유저미팅도 오프라인으로 진행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지난 5월 22일, 피코웨이, 미라젯 등의 유저미팅이 동시에 열린 날, MedicalAesthetic은 아이맥에서 주최한 ‘Sciton Expert's Forum'에 참석했습니다. Sciton의 명품 레이저, Joule X Halo 론칭을 기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