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 변심 김현아 원장은 피코웨이를 사기 전까지 피코 레이저 구매에 회의적이었습니다. 다른 색소 레이저로도 충분히, 잘 색소를 치료하고 있는데, 굳이 비싼 장비를 사야 할까? 하지만 최근에는 색소 치료에서 피코웨이가 메인이 되었습니다. 색소가 너무 잘 빠지고 부작용도 없어, 회의적인 마음은 온데간데 없어졌으며 가장 애용하는 장비가 된 것입니다. 김현아 원장의 이번 Live Surgery는 피코웨이 1064nm, 730nm, 리졸브 핸드피스를 차례로 사용합니다. 여기에 루비 레이저 Q-plus C을 마지막에 컴바인 합니다. 그녀의 마음을 빠군 피코웨이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직접 확인하십시오. # 체크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