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든창의원 김유찬 원장은 작년 6월에 미인레이저 구매했습니다. 미인레이저 도입 후 색소 치료 효과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합니다. Long Pulsed 레이저와 컴바인해서 기미, PIH, 진피 색소 등 거의 모든 색소 질환에서 미인레이저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김유찬 원장의 색소 질환 치료 시 대표적인 파라미터를 소개합니다. 먼저, 병변이 PIH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는 스크리닝 샷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미인의 6pulses와 Quasi 모드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줍니다. 또한, 진피 색소에 1064nm DOE 프락셔널 핸드피스를 사용할 때의 파라미터를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