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raPulse를 구매한 이유는? CO2 프락셔널 레이저 가지고 있었는데, PIH도 많이 오고 했다. UltraPulse는 사이즈가 120μm인, 아주 샤프한 빔이 나온다. 다른 CO2 레이저의 빔은 피부 각질층에서 화산 폭발하듯, 거기만 패이는 느낌이다. UltraPulse는 다르다. 빔 퀄리티가 다르다. 이윤 창출도 중요한데 이런 장비를 만져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 내 팔에다 직접 쏴보고 싶었다. 결국 PIH가 올라온다는 건 혈관을 건드렸거나, 표피에 너무나 많은, 잘못된 열에너지가 들어갔다는 얘기이다. 결국 표피를 안 건드리고 시술하는 게 제일 좋다. 최대한 작게 뚫으면 좋다. 그걸 임상 결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