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이저 제모 산역사 JMO피부과 고우석 원장 고우석 원장은 워낙 있는 그대로를 좋아하고 자신의 이야기가 왜곡되는 걸 싫어하는지라, 인터뷰 내용을 녹음했고 대부분 게재했다. 그것이 고우석 원장이라는 사람이 어떤 의사인지, 어떤 제모 시술을 하고 있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는 거만하고 오만한 의사일까, 정의롭고 순진한 천재일까? <1편에 이어> 어쨌든 그렇게 한국에 돌아와 사진을 동봉해서 편지를 보냈는데, 답이 없었습니다. 한 달이 지나도 답이 없자, 이번에는 직접 록스 앤더슨에게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저녁에 회신이 왔습니다. “I do remember you.” 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