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20.11.02 22:41:00

전희대 원장의 "희대의 쇼" 첫 번째 guest 고우석 원장 1부

취재/MedicalAesthetic 편집팀

#희대의쇼#레이저옵텍#유스필#알에프바이오#엔파인더스#LASEROPTEK#Laseroptek#laseroptek#고우석#고우석 원장#전희대
돈을 많이 벌고 싶어 피부과 의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괜찮은 병원을 하고 누구보다 많이 강의도 하고, 나름 성공한 피부과 의사로 살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서는 아직 못다 이룬 꿈이 작은 애벌레처럼 꿈틀거리고 있었습니다. 메디컬에스테틱의 본격 토크쇼! 전희대 원장의 “희대의 쇼”를 시작합니다. 전희대 원장이 직접 초대 손님을 초청, 그동안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전희대 원장의 오랫동안 간직한 꿈이 “희대의 쇼”에서 펼져집니다. "희대의 쇼" 첫 번째 초대손님은 고우석JMO피부과 고우석 원장입니다. 먼저 1부에서는 MedicalAesthetic에서 레이저...

이 기사의 전문을 보시려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전문 기사 전체 보기 — 무료 회원가입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