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17.11.22 22:31:00

오라클피부과 노영우 원장 3편, 의사가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

#오라클피부과#코라클#노영우
한국을 빛낸 의사들 ① 오라클피부과 노영우 원장 - 3편 한국에서 병원을 운영한다는 것, 바이오산업에 투자하라 한국에서 양승조법이나 영리병원 불허 등이 개선될 여지는 없을까요? 미래에 대해 예측하기 힘들다. 한국인들은 영리병원이 안 되는 걸 일반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밖에 나가면 영리병원이 안되는 게 이상한 일이다. 대만, 일본 우리 외에는 모두 영리병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에서 병원을 사업적으로 하는 건 어렵다. 한국의 의사들이 희생이 밑바침 되지만 그로인한한국의 의료보험 제도는 국민들에게는 아마 전세계에서 가장 좋은 제도 일 것이다. 낮은 비용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고 병원에 대한 접근성이 좋다. 동네 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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