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빛낸 의사들 ① 오라클피부과 노영우 원장 - 2편 오라클피부과 대표원장인 노영우 원장은 병원의 국외로 눈을 돌리는 것으로 극복했다. 그 결과 현재는 중국, 일본, 대만, 동남아 등에 총 70여 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홍콩에 코라클이라는 법인을 설립하여 2020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맹비 선불로 전환 후 중국 사업 안정화 중국 진출에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 초기 3년은 어려워서 철수도 고려했다. 일단 회계에 대한 불투명성, 언어적인 어려움이 문제였다고 할 수 있다. 초기에는 기술지분을 받고 매달 수익을 배분하는 방식이었다. 그런데 파트너분들이 회계를 투명하게 보여주지 않았다. 그 다음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