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킨스피부과 안종성 원장은 육사와 서울대 의대를 나와서 서울대 피부과에서 트레이닝하고 동티모르, 아프가니스탄 등에 파병되었고 미국 웨스트포인트에서 연수도 했습니다. 그리고 군의관으로서는 군에서 가장 높은 위치인 의무 사령관으로 전역했습니다. 소위 ‘별 하나’를 달고 나온 군 장성 출신입니다. 이러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이지만 피부과 개원의로는 이제 막 시작한 의사입니다. 50대가 돼서야 개원한 피부과 전문의. 어려움도 많고 군생활이 장점도 될 수 있겠습니다. 안종성 원장이 오랜 군 생활을 마치고 개원의로 활동하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고우석 원장이 인터뷰했습니다. 고우석: 먼저 군대 생활하다가 개업하는 게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