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17.11.06 23:23:00

오라클피부과 노영우 원장 "충남 공주에서 출발, 글로벌 1위 브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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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의사들 ① 오라클피부과 노영우 원장 “충남 공주에서 출발, 글로벌 1위 브랜드 된다” 1인 1의료기관 개설을 강화하는 일명 ‘양승조법’은 경영 마인드를 가진 의사들에게는 일종의 벽이다. 많은 국내 네트워크 병원들이 더 확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이 법률안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국내 최대 지점망을 가진 오라클피부과도 마찬가지이다. 이 병원의 대표원장인 노영우 원장은 이러한 한계를 국외로 눈을 돌리는 것으로 극복했다. 그 결과 현재는 중국, 일본, 대만, 동남아 등에 총 70여 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홍콩에 코라클이라는 법인을 설립하여 2020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우 차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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