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오라클피부과 김종구 원장은 메디컬에스테틱에서 주최한 피코하이 300ps에 임상의사로 참여해 직접 관찰하고 확인한 바 있습니다. 김종구 원장은 테스트 후, 300ps가 정확하게, 그리고 꽤 오랜 시간 변함없이 나온다는 걸 확인하고 1호 계약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후 현재까지 3개월 여 사용하면서 자신만의 프로토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김종구 원장은 피코하이가 특히 문신 치료에서 붉은기와 부기, 심지어 통증까지 획기적으로 줄인다며, 메디컬에스테틱 통해서 다른 피코 레이저와 비교 임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동안 갈고 닦아온 피코하이의 프로토콜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