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많은 서울 강남의 병원들이 위기인데, 주혜영 원장의 신사인피부과는 오히려 매출이 작년에 비해 늘었다고 합니다. 그것도 해외 환자가 매출의 30%였다, 현재는 0%인 상황에서, 결국 내국인 환자가 늘어난 것이라, 상대적으로 꽤 많이 늘어난 셈입니다.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병원의 영업 비밀일 수도 있는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요즘 병원 매출은 어느 정도인가요? 작년에는 매출의 30%를 중국인들이 채워주었다. 마케팅을 따로 안 하는데도 지역적인 특성상 중국인들이 찾아오는 경향이 있었다. 그런데 올해 설날 이후로는 중국인들이 한 명도 안 왔다. 3월에는 정말 적자나 나는가 싶었지만 4월은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