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재 구매하셨나요? 2014년 개업할 때 샀고 작년에 PRO를 보상 판매 형식으로 구매했다. 레이저에 대한 아무런 지식 없이 젠틀맥스 하나면 다 될 줄 알고 무턱대고 샀다. 처음에는 Q-switched 레이저도 없었다. 그러다 이욱 원장님, 황제완 원장님 강의를 듣고 여러 가지를 배우면서 제대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파라미터에 매달리는 게 아니라 환자에 맞는 시술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어떤 과정으로 자신만의 파라미터를 찾게 되나요? 엔드포인트를 찾는 게 중요하다. 몇 차례 나누어서 시술할 건지, 한 번에 할 건지 등을 찾아내야 한다. 스냅핑 사운드, 색상의 변화, 시술 마무리 됐을 때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