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바노바기성형외과과 바노바기피부과는 굉장히 특이한 관계로 알고 있는데, 성형외과 피부과에 형제가 한 명씩 들어가 있는 구조이잖아요. 반재용: 제가 핵심적인 거를 형님이랑 조절을 하고 있고, 다른 이름으로 독립적으로 개원을 했다 성형외과에 들어가서 한 적도 있고, 지금은 나와서 같은 이름으로 하고 있어요. 또 지금은 코스메틱 회사가 중간에서 연결 고리를 역할을 해주고 있구요. 고우석: 형님과 동생이 커뮤니케이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어서 물 흘러오듯이 왔다고 볼 수 있네요. 그런 게 없으면 오해가 생기고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 반재용: 도움을 주는 부분도 있고 갈등이 있는 부분도 있는데, 동업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