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의료계 이래도 되는 겁니까? 우리 사회, 의사들을 막 대해도 되는 겁니까? 오랜 지인으로부터 새로운 인터넷 홈페이지를 시작하며 글을 하나 써달라는 부탁을 한 달여 전 받았고 취중에 약속을 하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오랜 기간 공부를 하였고 지금도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레이저 치료와 의료용 레이저 산업에 대하여 써볼까도 생각했지만 첫 글은 저자가 바라는 이 홈페이지의 역할에 대하여 개인적인 의견을 적기로 작정을 하고 2-3일 제목에 대하여 고민을 하였다. 고민 끝에 정한 제목이 거창해 보이기도 하고 공격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마치 필자는 책임이 없는 듯 보이기도 하지만, 해야 할 말을 하기로 결정하였고 평소...